[인천 뇌종양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
- 환자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뇌종양 수술 권위자

[인천 뇌종양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는 뇌종양 수술 1500례, 안면경련증, 삼차신경통 미세혈관감압술 750례 등 풍부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에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추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신경외과학 및 두개저외과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많은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뇌종양은 불치병으로 오해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뇌종양 중 상당수는 양성이고, 수술 치료로 완치하는 사례가 무척 많습니다. 뇌종양으로 진단받았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은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뇌종양 환자의 치료법을 결정할 때 환자가 ‘안전’하게, 그리고 환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신경외과 의사가 아닌 환자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뇌 수술, 무섭지 않습니다! 전력을 다해 뇌종양 질환이 있는 이들을 치료하겠습니다.
[인천 뇌종양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김은영 교수
진료 분야 : 뇌종양, 안면경련증, 삼차신경통, 소아 신경외과, 수두증, 두개저수술
경력
現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인하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 미국 신시내티대학 Research Fellow (두개저수술 및 뇌종양)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전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