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폐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지형 교수
- 빠르고 정확한 폐암 단일공 흉강경 수술의 권위자

[인천 폐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지형 교수는 폐암을 ‘단일공 흉강경’으로 수술하는 국내 몇 없는, 인천에서는 유일한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다. 그는 일반적인 폐암 수술 시간(150~180분)보다 빠른, 약 70분에 수술을 마치며 그만큼 환자들의 회복 속도도 빠르다. 최근에는 횡격막 신경마비에서 수술 시간을 50% 단축한 새로운 수술기법을 선보이며 유럽흉부외과학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폐암은 일찍 발견해서 치료하면 1기부터 3기까지는 수술로 완치할 수 있습니다. 폐암 치료의 원칙은 수술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폐암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겁니다. 2년에 한 번 흉부 CT 검사를 받으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폐암이 생기더라도 완치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아파서 오는 사람입니다. 진료는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을 잊게 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을 잊으세요. 암이 치유돼도 옛 연인을 못 잊는 사람처럼 암을 잊지 못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암을 빨리 잊어야 건강해집니다.
[인천 폐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지형 교수
진료 분야 : 단일공 흉강경 수술, 폐암, 기흉, 기관지확장증, 횡격막, 종격동, 다한증 등
경력
現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 전남대학교병원 전임의, 임상조교수
- Changgung memorial hospital(Taiwan) 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