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장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외과 오승택 교수
- 대장암, 안심하고 치료받으세요!

대장암, 안심하고 치료받으세요!
올해 3월, 대장암 및 직장암 수술을 4000례 이상 집도하며 대장암 명의로 잘 알려진 [인천 대장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외과 오승택 교수가 국제성모병원에 부임했다. 그가 전하는 대장암 관련 이야기에는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 담겼다.
새 마음으로 진료를 시작한 대장암 명의
대장암은 국내 암 발생률 2위에 올랐을 정도로 발병 빈도가 높은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고령층에서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각별하게 신경 써야 하는 암이다. 올해 3월부터 국제성모병원 외과에서 진료하는 오승택 교수는 33년간 대장암 치료를 해온 대장암 명의다. 그는 국제성모병원에서 새 마음, 새 뜻으로 진료를 시작하는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그간 쌓아온 제 지식과 경험으로 인천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제 전문 분야인 대장암은 우리나라가 세계를 선도하는 분야입니다. 5년 생존율이 70%를 넘은 지 오래고, 빨리 발견하기만 하면 생존율은 더욱 높아집니다. 정기 검사를 통한 빠른 대장암 발견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을 바로만 알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환자를 만날 때 가장 먼저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할까’라고 생각하고 치료에 임한다. 복강경수술을 처음 시행한 환자, 102세의 대장암 환자 등 그간 치료한 무수한 환자는 그에게 모두 가족이다. 외과 의사인 그에게 가장 기쁜 순간은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 바로 그때다.
“저를 찾아주신 환자들이 무사히 수술과 치료를 마치고 5년 추적 검사 후 재발 소견이 발견되지 않으면 축하 선물을 합니다. 5년 생존을 기념하며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글씨 그림인 ‘백수백복도’를 새긴 컵을 드리며 ‘이젠 안심하셔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리는데, 그 순간 이루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도록
대장암 치료는 종양의 크기와 위치, 병기, 환자의 전신 건강 상태 등의 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다학제 협진으로 수술과 약물(항암), 방사선 치료 등 치료를 극대화한다. 오승택 교수는 대장암 환자의 완치를 위해 성실히 연구를 수행하는데, 요즘 연구에 주력하는 분야는 면역 치료다.
“그간 수술이 최선의 치료 방법이라 생각해왔지만, 요즘은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치료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항암 방사선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높여 수술을 피하고, 최근에는 면역 치료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요즘 면역 치료는 과거에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이 아니라 이런 치료 방법을 포함하여 인체 내의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여 치료하는 것입니다. 즉 면역 치료에 주가 되는 T 세포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NK cell, 치료, Dendrite cell 치료법, TIL 치료법, 면역 관문 억제제나 CAR-T, CAR-NK cell 치료 등을 통해 대장암 완치를 목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승택 교수의 앞으로 계획도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암센터와 골반저센터를 만드는 것은 인천 시민의 건강한 인생을 위해서 그가 꾸는 꿈이다.
대장암 증상
배변 습관의 변화 -
· 설사 또는 변비가 생겼다.
· 대변에 피가 묻어 나온다(선홍색 또는 검은 색).
· 전보다 대변이 가늘게 나온다.
일반적인 복부 불편 증상 -
· 잦은 복통.
· 장이 완전히 비워지는 느낌이 없으며 변을 본 뒤에도
시원하지 않다.
·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한다.
· 속이 더부룩하다.
· 배부른 느낌.
· 위경련.
[인천 대장암 명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외과 오승택 교수
진료 분야 : 대장 및 직장암의 치료, 항암 치료 및 면역 치료
경력
대한암학회 회장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사장, 회장 역임
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대 암 적정성평가 위원장
현) 미국 대장항문학회 정회원
전) 서울성모병원 대장암센터장, 암병원 진료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