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성소주일 행사 의료지원 및 ESG 기반 체험 부스 성료
4,000명 대규모 인파 속 의료지원 역할 톡톡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인천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열린 인천교구 성소주일 행사에 참여해 의료지원 및 ESG 기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의료지원 및 부스 운영은 약 4,000명의 인파가 몰린 대규모 행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병원의 ESG 경영 가치인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성모병원은 간호부, 감염관리실, 영양팀, 재활치료팀 등 다양한 부서로 구성된 전문 인력 10명을 현장에 파견했다. 이날 의료지원 부스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의료지원과 함께 마련된 ESG 체험 부스에서는 ‘공동의 집인 지구를 지키자’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각 프로그램은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놀이·체험 방식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지역사회 대규모 행사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가톨릭 의료기관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