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진병호 교수, 환자경험평가 우수 의사 1위 선정
전국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1만 7729명 중 환자경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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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신경외과 진병호 교수가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 등록된 의사 중 환자경험이 가장 우수한 의사로 선정됐다.
환자경험평가 우수 의사는 실제 진료를 경험한 환자들이 모바일 환자경험 플랫폼 PEI 솔루션을 통해 참여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집계된다.
진병호 교수는 이번 평가에서 2026년 4월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1만 7729명의 의사 중 환자경험이 가장 우수한 의사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진 교수는 ▲환자를 존중하는 태도 ▲환자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 ▲환자의 병원 만족도 ▲검사 및 치료 과정 전·후 충분한 설명과 소통 등의 항목에서 평가 점수 99.31점을 기록했다.
디스크 질환, 척추관협착증 등 퇴행성 척추질환 분야를 진료하고 있는 진 교수는 평소 공감과 소통 중심 진료를 이어오고 있으며, 온라인 환우모임 카페에서도 환자 중심 진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진병호 교수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듣고 환자의 입장에서 공감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