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입사 5년차 직원 워크숍 성료 - 소통·협업 역량 강화
병원 비전 공유, 동료 간 교류 통해 조직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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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 라르고빌리조트에서 입사 5년차 직원 대상 ‘Cheer- Up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병원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5년차 직원들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리더십 향상 활동 ▲팀빌딩 프로그램 ▲병원 비전과 미래(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는 병원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의료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직원들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료 직원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과 One-Team 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직원은 “동기 직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소속감과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병원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코로나19 팬데믹 등 의료계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며 병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준 5년차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환자들의 치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