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직원식당 전면 새 단장...직원 만족도 높인다
‘직원 복지 향상, 환자중심 의료서비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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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직원식당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직원식당 개편은 병원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며 질 높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직원식당 새 단장을 기념해 열린 축복식에는 병원장 고동현 신부, 의무원장 김명곤 교수,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를 비롯해 푸드서비스 파트너사인 CJ프레시웨이 박신협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축복식 ▲내·외빈 소개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직원식당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단장한 직원식당은 직원들의 다양한 식사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간편식 코너를 도입해 직원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직원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병원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직원 복지 향상은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