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건강한 인천 만들기 앞장

▲[사진] 국제성모병원-계양구보건소 업무협약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준식)이 다양한 건강나눔 활동으로 건강한 인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성모병원은 25일 인천 계양구보건소와 지역중심재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계양구보건소를 중심으로 관내 재가 장애인에게 의료서비스 및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 및 삶의 질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계양구보건소와 함께 지역 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치료 봉사 등 다양한 건강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6일 인천 남구보건소가 주최한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캠페인’에 참석해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체크 및 의료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27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와 지역 주민의 낙상 예방 활동을 위한 ‘낙상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준식 병원장은 “지역 내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쥔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