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뇌혈관 조영술·시술 2000례 달성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뇌혈관 조영술 및 시술 20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14년 2월 첫 진료를 시작한 이후 올해 7월까지 2118건의 뇌혈관 조영술 및 시술을 시행했다고 소개했다.
국제성모병원 뇌신경센터 교수팀(신경외과)은 “이번 성과는 관련 의료진과 영상의학팀을 포함한 여러 부서의 협업으로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시간을 다투는 지역 내 뇌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뇌혈관 조영술은 뇌혈관의 상태와 뇌혈관질환(뇌졸중, 뇌동맥류, 뇌지주막하 출혈 등)을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법으로, 대개 골든타임이 중요한 뇌혈관질환 환자들에게 주로 시행되는 검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