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병동으로 찾아가는
COOL 빙수 나눔이벤트
푹푹 찌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여름, 얼마 전 폭우로 인해 병동에만 계셔야 했던 환자분들을 위해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영양팀에서 준비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봤습니다.

8A병동 엘레베이터 앞. 병동 한쪽 가득채운 길고 긴 줄로 이번 이벤트의 인기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꽃모양 풍선과 가랜드가 함께하니 병동의 분위기가 조금 더 밝고 생기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영양팀에 직접 준비한 이벤트인 만큼 팥,시리얼,과일,콩가루까지 제대로된 빙수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입원해계시는 환자부터 보호자와 병문안온 어린이까지 삼삼오오모여 빙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얼음과 함께 기호에 따라 어느 분은 과일을 더 많이 올려드리고, 또 어느 분은 우유를 더 많이 부어드리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잘 먹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겁고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작은 빙수 한컵에 담긴 국제성모병원의 사랑과 정성으로 오늘 하루도 아픔에 대한 걱정이 아닌 웃음과 행복이 있는 병동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면서 국제성모병원안에서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8A병동 엘레베이터 앞. 병동 한쪽 가득채운 길고 긴 줄로 이번 이벤트의 인기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꽃모양 풍선과 가랜드가 함께하니 병동의 분위기가 조금 더 밝고 생기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영양팀에 직접 준비한 이벤트인 만큼 팥,시리얼,과일,콩가루까지 제대로된 빙수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입원해계시는 환자부터 보호자와 병문안온 어린이까지 삼삼오오모여 빙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얼음과 함께 기호에 따라 어느 분은 과일을 더 많이 올려드리고, 또 어느 분은 우유를 더 많이 부어드리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잘 먹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겁고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작은 빙수 한컵에 담긴 국제성모병원의 사랑과 정성으로 오늘 하루도 아픔에 대한 걱정이 아닌 웃음과 행복이 있는 병동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면서 국제성모병원안에서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