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와 손 잡다 
▲ 아이코닉스 대표(좌),국제성모병원 병원장 김영인(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뽀로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와 ‘캐릭터 라이선스 상호협력’ 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이코닉스는 어린이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롱뽀롱 뽀로로’(이하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태극천자문‘ 등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을 기획·제작하는 회사로, 우수한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을 전 세계로 수출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세계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뽀로로’ 캐릭터를 국제성모병원에 방문하는 소아환자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보건·안전 교육 자료로 활용하며 '뽀로로' 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소아 환자들에게 더욱 편안한 진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