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원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와 응원으로
국제성모병원 의료진 모두가 잠시나마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제성모병원 의료진 모두가 잠시나마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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