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감염병 등 재난 적극대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및 보건의료융합연구소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이 감염병 등 재난 적극 대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3월 1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한 감염병 관리 및 적극 대처로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이루어 졌다.
국제성모병원과의 주요 협약 내용은
▲ 의료 연계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및 운영을 위한 협력
▲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대상 산림휴양프로그램 제공
▲ 휴양림 직원 및 이용객 사고 발생 시 의료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
▲ 감염병 관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며, 보건의료융합연구소와의 주요 협약 내용으로
보건의료융합연구소와의 주요 협약으로는
▲ 보건의료분야의 융복합 교육컨텐츠 개발 및 운용
▲ 국가연구개발과 공동연구개발 및 과제연구 공동수행
▲ 보건의료분야 휴양 관련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