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신규 간호사 손 축복식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은 최근 1년차 간호사를 대상으로 손 축복식과 돌잔치를 진행했습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은 최근 1년차 간호사를 대상으로 손 축복식과 돌잔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복식은 환자를 돌보며 질병과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를 축복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병원장인 김현수 신부와 경영원장을 맡고 있는 김성만 신부를 비롯한 보직자와 선배 간호사가 참석해 신규 간호사를 격려헀습니다.

금혜선 간호처장은 “간호사가 환자를 가족처럼 돌볼 때가 진정한 간호사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1년간 쌓은 경험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따뜻한 간호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현수 신부는 “간호사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미는 손은 참으로 고귀하고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좋은 간호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