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로부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 받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가톨릭관동대학교로부터 생명나눔 사랑의 헌헐증서 600매를 전달받았다.
가톨릭관동대로부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 받아

가톨릭관동대 CKU사회봉사·인성센터가 주관한 이번 전달식은 지난해부터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꾸준히 동참한 덕분에 이뤄졌다.
이번 헌혈증서 기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헌혈 동참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돼 더욱 의미가 컸다.
국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은 전달받은 헌혈증을 긴급한 수혈에 꼭 필요한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최덕성 신부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도움을 보내준 가톨릭관동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분들의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기증해준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