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연말 되세요”
심평원 인천지원-국제성모병원, 이웃사랑 실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인천지원으로부터 의료물품을 기증받았다.
이번 나눔활동은 심평원 인천지원의 사회공헌활동인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증한 물품은 환자용 기저귀 3000개로 국제성모병원은 전달받은 물품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해 사용한다.
심평원 인천지원 장인숙 지원장은 “겨울철 특히 힘든 취약계층 주민들이 온정의 손길들로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인천지원 또한 작지만 꾸준한 지원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이번 나눔이 사회적 배려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증해주신 물품은 환자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