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2023년 시무미사, 환자중심병원 실현 다짐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신년사를 통해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 어려워진 의료환경에도 교직원들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올해에는 기본과 원칙 준수를 통한 환자중심병원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환자중심은 환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고, 그 중심에 교직원들이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나아가는 2023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014년 인천 서구에 개원해 인천 서북부지역의 거점병원을 자처하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