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김혜윤 교수-브레이너 제이,메타버스 활용 수면행사 연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수면인식주간(3월 12일~18일)을 맞아 오는 18일 신경과 김혜윤 교수가 수면 전문 유튜버 브레이너 제이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솜니버스(Somniverse)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유튜브 채널 ‘브레이너 제이의 숙면여행’ 구독자 중 수면인식주간에 적합한 사연을 가진 120명을 선정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신청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벤트는 국제성모병원 수면의학연구소장 김혜윤 교수와 브레이너 제이가 나서 △수면 토크쇼 △숙면 Q&A △숙면 가이드의 순으로 3월 18일 저녁 10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자정 전부터 시작되는 숙면가이드는 참여자들이 들으면서 자연스레 잠에 들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혜윤 교수는 “이번 행사가 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국민의 수면 질 향상과 숙면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너 제이는 “일방적이고 딱딱한 이벤트가 아닌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메타버스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숙면에 고민이 많은 분들 그리고 수면에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