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모병원, 국제 의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지난 30일 ‘국제 의사의 날’을 맞아 의사분들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매년 3월 30일은 국제 의사의 날로 환자의 생명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의사분들의 공로를 감사하며 기념하는 날입니다. “
국제 의사의 날은 미국 조지아주 제퍼슨의 외과의사 크로퍼드 롱(Crawford Long, 1815~1878) 박사가 처음으로 에테르 마취제를 시행했다고 알려진
1842년 3월 30일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에서 제정했습니다. 또한 모든 국가에서도 개별적으로 날을 정해 의사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의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먼저 의사분들과 전 직원들을 위한 특식이 준비됐는데요.
국제성모병원 영양팀은 바베큐 폭립, 웨지감자, 볶음밥, 크림치즈샌드위치, 레몬에이드 등 다채로운 요리를 통해 즐거운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이어서 국제성모병원 직원들은 의사분들을 위한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나무에 메시지가 빼곡하게 달린 모습 보이시나요?
정말 많은 직원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외래뿐만 아니라 병동, 진료지원부서, 행정부서 등 전 직원들의 응원 릴레이가 더해지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의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