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로부터 헌혈증 1500장 기부받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최근 가톨릭관동대학교로부터 의료취약계층 환자 지원을 위한 헌혈증 약 1,500장을 기부받았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관동대 CKU사회봉사·인성센터 김성수 센터장을 비롯해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최덕성 신부, 김교상 사회사업팀장 , 병원 사회사업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성수 사회봉사인성센터장은 “교직원,재학생 모두가 뜻깊은 마음으로 모은 헌혈증이 의료취약계층에게 소중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대학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최덕성 신부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교직원과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헌혈증은 수혈이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쓰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