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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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인력의 불규칙한 교대근무, 업무 부담에 따른 높은 이직률 등 근무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측가능하고 규칙적인 교대근무제를 정착시켜 병동 간호의 업무 부담을 크게 완화시킬 예정이다.
금혜선 간호처장은 “간호사들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는 곧 환자안전과 높은 의료질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은 오는 2025년 4월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