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환자경험평가 우수 의료진·병동 시상식 개최


병원 CS팀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2023년도 하반기(2023년 8~12월) 퇴원 환자경험평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의료진 및 우수 병동이 선정됐다.
평가 항목은 △의료진이 환자를 대하는 태도 △의료진과 환자 간 의사소통 △정보제공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의료진 최우수상은 신장내과 김승준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호흡기내과 한서구 교수’, 장려상에는 ‘산부인과 김수림 교수’가 수상했다. 이어 병동 최우수상은 ‘9B병동’, 우수상은 ‘8B병동’, 장려상은 ‘7A병동’이 받았다.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환자 경험 만족도와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관점으로 공감하고 실천하는 구성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S팀은 환자중심 의료 문화 조성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상시 모바일 설문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