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소아응급 진료구역 운영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환경 변화에 민감한 소아응급환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를 위해 소아응급 진료구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아응급 진료구역은 기존 응급의료센터와는 분리된 소아 전용 진료 및 처치 공간입니다.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은 영아부터 만 10세 이하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소아응급 전문의 5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이 담당합니다. 다만 소아외상환자와 만 11~18세 이하 환자는 기존 응급의료센터에서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성모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의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