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복지부에서 제시한 전공의 수련 공통 역량을 내과 인턴 수련 계획에 반영하여 다음의 역량을 갖추도록 함.
본원 내과는 9개의 세부전공분야가 있으며, 수련의는 세부전공분야 담당 교수 및 내과 전공의와 함께 진료에 참여함으로써 체계적인 수련을 받는다.
예) 장관감염증, 식중독, 약물 또는 식품첨가물, 중금속중독증
예) 과민성대장증상, 대장질환 (게실염, 궤양성대장염, 크론씨병, 대장암), 흡수장애, 하제남용, 위절제후상태등
요 삼투질 농도(urine osmolality)
요 나트륨(urine sodium) 농도
기본적 치료 원칙
| NaCI 투여 | 수분 섭취 제한 |
|---|---|
|
|
저나트륨혈증 증상이 있거나 혈청 나트륨 농도가 110 mEq/L이하 :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Na+ 결핍량 = 0.6 (여자의 경우 0.5) × 체중(kg) × (120 - Na+)교정속도 : 120 mEq/L가 될 때까지 시간당 0.5 mEq/L의 속도로 올린다.
→ 이후는 수일에 걸쳐 서서히 올린다. (만약 경련(seizure)이나 다른 심한 신경증상이 있을 때는 첫 5~10mEq/L 올릴때 까지는 1~1.5 mEq/L/hr 속도로 빨리 높여 준다)
| 약제 또는 치료방법 | 작용기전 | 용량 | 작용시작 | 효과지속시간 |
|---|---|---|---|---|
| Calcium gluconate(10%) | 세포막 길항 | 10~20 mL IV over 2~3 (1A=20mL) | 1~3분 | 30~60분 |
| Sodium bicarbonate(8%) | 세포내로 이동 | 50~100 mEq IV over 2~3 (1A=20mL=20 mEq) | 5~10분 | ~2hr |
| Insulin + glucose | 세포내로 이동 | RI 20 units + D50W 100cc IV over 1 hr | 30분 | 4~6hr |
| 양이온 교환수지(kalimate 또는 kayexelate) | 배설 | 25~50g 경구 또는 직장 | 1~2hr | 4~6hr |
| 혈액, 복막 투석 | 배설 | 수분내시작 | 투석종료까지 | |
| 이뇨제(Furosemide) | 배설 | 40 mg IV |
| 신전성 신부전 | 급성 세뇨관 괴사 | |
|---|---|---|
| 요나트륨농도(mEq/L) | < 20 | > 40 |
| 요나트륨 배설률(FENa) | < 1 | > 1 |
*FENa(%) = (요/혈청나트륨농도의비×100)/(요/혈청creatinine의비)
부종이없는경우: 생리식염수 500 ml 정맥투여
부종이있는경우: furosemide를 10 mg/kg까지 정맥투여
단백질 음식 제한한다.
수분섭취 제한으로 1일 허용량은 400 mL+요량 및 체외손실로 유지하고, 1일 0.2-0.3 kg의 체중감소가 바람직하다. 염분 섭취제한으로 부종, 체중증가, 고혈압을 조절하고 칼륨 섭취도 제한한다. 소염진통제와 같은 신혈류를 줄이는 약이나 조영제와 같은 신독성 약물을 피하고, 신장으로 배설 약물은 투여량을 감량한다.
*Absolute reticulocyte count(ARC) = reticulocyte count (%) × 환자hematocrit / 45
*Reticulocyte production index = ARC /2 (정상: 1~2.5)
철분제제로는 sulfate gluconate 및fumarate 제제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1일 150~200mg의 elemental iron을 공급해준다. 가장 대표적인 제제인 ferrous sulfate의 경우 1일 900 mg을 3회 분복하는데, 식사 1시간전 공복에 복용하면 흡수율을 올릴 수 있으나 가끔 소화 장애 증세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식후에 바로 복용하도록 한다. 충분한 체내 철분저장을 위해서 혈액검사에서 빈혈이 교정된 뒤에도 철분제제를 더 투여하여야 하며, 통상 약 6개월 정도 더 투약한다.
바이러스 혈청검사(Viral serology) : Heterophil Ab, EBV Ab (VCA IgM, IgG), CMV Ab (IgM, IgG), HIV Ab, HBV/HCV serology Platelet associated IgG, anti-platelet Ab ANA, anti-dsDNA Ab, C3/C4, anti-toxoplasma Ab 복부초음파검사, BT, PT, aPTT, FDP/Fibronogen, D-dimer
약물의혈관외유출(extravasation)에 의한 피부의 국소괴사는 심한 경우 피부전층 손상 뿐만 아니라 신경, 건, 근육까지 괴사시킨다. Doxorubicin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으나 그 외에 daunorubicin, actinomycin-D, mechlorethamine (nitrogen mustard), vincristine, vinblastine, mitomycin-C 등도 보고되고 있다. 그러므로 투약 전에 I.V. line을 잘 확보하고, 항암제 투여 전에 주사기에 음압을 가하여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확인하거나, 생리 식염수를 주어 새지 않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
※ 약물의 혈관외 유출 (extravasation)시 치료
표준주의를 요약하면 모든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HIV나 기타 확인되지 않은 미생물로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모든 환자의 혈액과 체액을 다룰 때 다음의 주의사항을 지키라는 것이다.
수두, 홍역, 결핵과 같은 공기매개 전염병이 전파되는 것을 막기위해 필요하다. 표준주의와 함께 다음의 추가조치를 시행한다. 환자는 음압이 유지되고 적절히 환기가 이루어지는 독방에 입원시키고 환자의 방문은 항상 닫아둔다. 환자를 가능한 이동시키지 말고, 꼭 이동시켜야 하는 경우에는 환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시킨다. 감염된 환자의 방에 들어갈 때에는 호흡기계 보호장비를 착용한다.
인플루엔자, 풍진, 유행성이하선염과 같은 비말매개 전염병이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 표준주의와 함께 다음의 추가조치를 시행한다. 환자를 독방에 입원시키되, 여의치 않으면 같은 균에 감염된 환자를 같은 입원실에 배치한다. 환자를 가능한 이동시키지 말고, 꼭 이동시켜야 하는 경우에는 환자에게 마스크를 착용시킨다. 환자와의 거리가 90 cm 미만에서 작업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MRSA, VRE(vancomycin resistant Enterococcus), C. difficile와 같은 병원성 균이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되므로 이러한 전파를 막기 위해 필요한 조치이다. 표준주의와 함께 다음의 추가조치를 시행한다. 환자를 독방에 입원시키되, 여의치 않으면 같은 균에 감염된 환자를 같은 입원실에 배치한다. 표준주의의 장갑착용 이외에 환자의 방에 들어갈 때 반드시 장갑을 착용한다. 병실을 나오기 전에 장갑을 벗고, 소독제로 손을 씻는다. 환자가 입원한 병실의 환경이 병원균으로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크거나, 체액, 분비물이 많은 환자를 진찰할 때에는 가운을 착용한다. 병실을 나오기 전에 가운을 벗는다.
| 의료진 상태 | 감염원 | |||
|---|---|---|---|---|
| HBsAg 양성 | HBsAg 음성 | B형 간염 항원 검사가 안되었거나 또는 모르는 경우 | ||
|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 HBIG X 1회, 그리고 HBV vaccine series를 시작 | HBV vaccine series를 시작 | HBV vaccine series를 시작 | |
| 예방접종시행 | 항체가 있는 경우 | 예방조치 필요 없음 | 예방조치 필요 없음 | 예방조치 필요 없음 |
| 항체가 없는 경우 | HBIG X 1회, 그리고 재 예방접종 시작 혹은 HBIG X 2회* | 예방조치 필요 없음 | 만약 감염원이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감염원이 HBs Ag양성인 경우에 준하여 예방조치 시행 | |
| 항체상태를 모르는 경우 | 노출된 의료진에 대한 항체 검사
|
예방조치 필요 없음 | 노출된 의료진에 대한 항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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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V 양성 혈액에 노출되었을 때 C형간염의 발생을 막을 수 있다고 입증된 예방법이 아직까지 없다. 노출직후 혈청검사를 시행하고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의료진이 HIV 감염환자의 혈액에 피부를 통한 노출이 있을 때 감염률은 0.3%(0.2-0.5%) 정도로, 점막을 통한 노출이 있었을 때의 감염률은 0.09%(0.006-0.5%) 정도로 추정한다. 손상된 피부를 통한 감염이나 혈액이외의 체액을 통한 감염은 발생빈도가 더 낮을 것으로 추정한다. HIV는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으며, 최근의 연구에서 노출 후 zidovudine 등의 항레트로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예방 효과가 있다고 입증되었다. 미국의 CDC는 HIV 노출 정도에 따라 2가지 혹은 3가지의 항레트로바이러스제를 4주 동안 투여하여 노출 후 예방조치(Post-exposure prophylaxis, PEP)를 취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노출 후 HIV 감염이 전파될 가능성이 적고,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의 부작용이 흔하기 때문에, 진료 중 HIV 감염환자의 체액에 노출되었다면 감염전문가와 감염 위험, 약물의효과, 부작용 등에 대해 상의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관절통은 관절부위의 동통으로 자각 증상이며, 관절염은 관절부위에 염증의 객관적 징후 (부종, 압통, limitation of motion (LOM), deformity, instability)가 나타나는 것이다. 관절염의 병력 청취 및 이학적 검사 시 다음의 항목을 중심으로 조사하고, 관절주위 질환으로 건염, 점액낭염,골병변, 연조직감염, 염좌 등을 감별해야 한다.
| Malar rash | fixes erythema, flat or raised, over the malar eminence, tending to spare the nasolabial folds |
|---|---|
| Discoid rash | erythematous raised patches with adherent scaling & follicular plugging : atrophic scarring may occur in older lesions |
| Photosensitivity | |
| 구강궤양 | |
| 관절염 | Nonerosive arthritis involving 2 or more peripheral joints |
| Serositis | pleuritis or pericarditis |
| 신장 질환 | persistent proteinuria ( > 0.5g/day or > 3 +) or cellular casts ( red cell, Hb, granular, tubular, or mixed) |
| 신경 질환 | seizures or psychosis |
| 혈액 질환 | hemolytic anemia or leukopenia ( < 400/mm3 total on 2 or more occasions ) or lymphopenia ( < 1500/mm3 total on 2 or more occasions) or thrombocytopenia ( 100,000/mm3 in the absense of offending drugs) |
| 면역 질환 | ( + ) LE cell or anti-DNA or anti-Sm or false ( + ) VDRL |
| 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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