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통증의학과 수련의는 각종 수술의 마취과정에 참여하여 마취 전 환자상태 평가, 마취 중 환자상태 감시 및 마취 후 환자관리를 통하여 임상 마취학의 기본을 이해하고 각종 마취약제의 특성을 이해하며 마취 시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수련 후 각 과의 전공 과정을 거치는 동안 마취 관련 자문, 수술 환자의 마취 전, 중, 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경험을 쌓고 기본 술기를 습득하여 적절한 환자 관리를 가능하도록 한다.
| 3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4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5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6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9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10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11월 | Case review, Staff lecture, Text review |
| 12월 | Text review case review, Staff lec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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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review : 전주동안 마취했던 환자 중 추가 학습이 필요할 환자를 선정하여 발표 *Staff lecture 1,2주차: 전공의 journal, case 발표 3주차: 인턴 journal발표 4주차: Staff 자유주제 발표 *Text review = book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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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8월, 1월, 2월 휴식기 및 M&M conference | |
매회 참석자들은 출석부에 사인해야 하며 당일의 발표내용을 기록하여 서면으로 남긴다.
마취통증의학과를 근무하는 수련의는 첫 마취통증의학과 근무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전 달 수련의로부터 근무에 대한 대략적인 오리엔테이션을 받아야하며 수련 목표 및 근무 지침에 대한 숙지를 한다. 근무 시작 당일에 수석 전공의(Chief Resident)로부터 개략적인 오리엔테이션과 방 배정을 받으며 첫 주에 같이 근무하게 되는 전공의와 함께 토론과 술기를 익히도록 한다. 정규시간 동안에는 수술방에서의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그 외 부득이 할 경우 담당 전공의 혹은 수석 전공의에게 행선지를 명확히 밝힌후 자리를 비우도록 하며 해당 업무가 끝날 경우 바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한다. 저녁에 수술 방에서의 일과가 끝날 경우 수석 전공의에게 보고하고 휴식 또는 병동 당직업무를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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